느티나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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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자연과의 조화로운 황토집, 느티나무펜션입니다.

TOUR GUIDE

주변여행지

가지산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및 경상북도
청주군 운문면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1,240m이다.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딸린 산이며 주위의 운문산, 천황산, 고헌산 등과
더불어 태백산맥의 남쪽 끝 산악지대를 형성한다.
위의 산 외에 신불산, 간월산, 영취산(일명 취서산)과
함께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며 이들 가운데 가장 높다.

얼음골

밀양시 남평리 산내면에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 224호.
천황산중턱 해발고도 600m에 위치하며, 동,서,남쪽의 3면이
수십m의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절벽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말엽에 분출한 안산암이다.
이 암석의 틈서리에서는 6월중순부터 얼음이 맺히기 시작하여
7월 말 ~8월 초에 가장 많은 얼음이 생긴다.

표충사

1608년 (광해군)에 세웠고 이듬해에 사액사당이 되었다.
사당의 삼문인 충의문은 솟을삼문의 형태이며 화려한 단청으로 꾸며져있다.
삼문 안쪽 정면에는 조헌의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사당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영정각은 1단의 기단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있다.

통도사

대한불교조계종 제 15교구의 본사이며, 우리나라 3대 사찰중의 하나인 불보종찰이다.
646년(선덕왕 15년) 자장율사가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의 사리,가사,대장경등을 금강계단에 봉인하고 창건하였다.
국보 제 290호인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을 비롯한 813점의 문화제가 있다.

에덴벨리

영남최초의 스키장!
가까운 곳에 있어 더욱 즐겁다.

세계적인 수준의 하이테크 스키장! 에덴벨리리조트!!
더욱 여유로운 플레이를 위한 넓은 슬로프와 충분한 수송력을
겸비한 고속 리프트까지 세계의 스키어와 보더들이 주목하는 프로페셔널 그라운드!!
그밖에도 콘도, 골프장, 스파, 승마등을 이용할 수 있다.

파래소폭포

옛날 기우제를 지내면 바라던대로 비가 내렸다고 하여
'바래소'에서 유래되었다는 파래소폭포는 경치가 아름다워 지금도 소망을 비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15m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낸다.
안개처럼 퍼지는 물보라는 시리도록 차서 아침, 저녁 무렵에는 무지개가 피어올라 어두운 기운을 말끔히 걷어낸다.